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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Friday,  12-1-2017) 신부님 시작 말씀 “부익부 빈익빈” 그리고 신학교에서 흥미 있으셨다는 ‘철학적 인간’. 미사후에 있었던 대림 특강 신님의 ‘용서와 기억의 정화’. 이런 단면에서  우리들은 요즈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하느님 나라' 있으면서 다들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증거를 스스로 있는 순간들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주님 사랑의 실천으로 복음 전파 신자로서 산다는 것에 감사하며 자체가 인생의 목적이고 태어나서 ' 사는가?' 대한 명료한 방침이 세워 져, 우리는 ‘걱정하지 말자, 우리는 아주 고귀한 존재로 복음 파견을 하는 주된 역군들 이니까'.

 

신부님의 특강을 경청 하면서 많은 기억 속의 것들이 하나 하나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용서'!-‘주기도문, 성전 앞의 십자가에 매달려 못박히고 조롱하는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을 용서 달라고 하면서 매달린 '용서의 근원'. 아씨시 성인의 ‘용서 받기 보다는 용서 하며’ 등등.  시간적 과정을 말씀 하실때 떠오른 루이저 린저 (생의 한가운데 저자) 단편 소설, 전쟁 먹을 것이 없어 기아 선상이 되어 버린 상황에서 빵을 훔쳐 먹어 버린 빨간 고양이, 그놈에게 저지르고 있었던 참혹했던 과정의 회상.

 

소크라테스의 대화ㄹ, 알아야 관계를 갖게되어 문제를 해결 하게 되고. 

지환 본당 신부님의 강론 '한국의 순교자들'과 '한국의 성인들과 성인 대열에 있는 우리의 조상'.

 

깡패가 삽자루를쳐들고 머리를 반쪽 내게 하려는 순간 자기 머리를 내면서 '나를 치세요' 수정 신부님의 덕적도 하기 캠프때 사건. 

 

용서는 성전 앞에 십자가에 매달린 성자가 성부에게 구하는 '하느님 나라 입성의 현관문'.

 

그런데 정작 오늘의 이웃들을 보게 된다.

‘Who cares 습관된 무관심!

 

난 '용서할 것도 받을 것도 없소'이다. [용서 주고받고할 꺼리가 있으니 부럽다.]

 

법질서 사회는 서로의 무관심

조회 수 :
36
등록일 :
2017.12.02
23:38:07 (*.246.1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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