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김수원 바오로 신부님께서 저희 시카고 성 김대건 성당에서

만 4년간 사목활동을 마치시고 오늘 (2017년 9월 20일 수요일)

대한항공편으로 한국으로 가셨읍니다.  


어제 (9월 19일) 오후 8시 평일미사에 많은 교우분들이 나오셔서

그동안 많이 수고해주신 신부님과 미사를 드리고

그 후 친교실에서 작별인사를 나누었읍니다.


김 수원 바오로 신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