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볼이 11월 25일 토요일 글렌뷰에 위치한 Flick Park에서 있었읍니다.

여학생 게임에서는 1대 2로 아깝게 성 정하상 성당팀에 졌지만 남학생 게임에서 3대 1로 이겼읍니다.

4년 만에 남학생팀이 이긴 게임이었읍니다.

남학생, 여학생 Sub 인원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잘 뛰었고, 부상없이 사고없이 무사히 잘 게임 끝내고 성 정하상 성당에서 점저녁 식사와 아이들 프로그램이 있은후 6시에 모든 행사를 잘 마무리 지었읍니다.

그동안 터키볼을 위해 협조해 주신 주일학교 자모회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