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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아버지,

진리의 말씀이신 성자와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을 세상에 보내시어,

하느님의 놀라우신 신비를 인간에게 밝혀 주셨으니,

저희가 참신앙으로 영원하신 삼위일체 하느님의 영광을 알고,

오직 한 분이시며 전능하신 하느님을 흠숭하게 하소서. 아멘.



- 매일 미사 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