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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령의 이끄심으로,
하느님을 감히 아버지라 부르오니,
저희 마음에 자녀다운 효성을 심어 주시어,
약속하신 유산을 이어받게 하소서. 아멘.

- 매일 미사 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