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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전례력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대림 제1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언제나 한결같이 기억하시고
   아버지의 풍요로운 은총의 손길을 펼치십니다.
  
   우리 모두 순수한 사랑을 실천하며,
   영광스럽게 다시 오실 아드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깨어 기다립시다.
  
  
   - 매일 미사 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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