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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가 자랑스러운 가톨릭 신자인지를 보게 됩니다 ~ ! 

 

 

 

1. Eucharist (성체)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몸을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실 때

당신 손 안에 당신 자신을 들고 계셨던 것입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405년)

 

"성체는 예수님 사랑의 최상의 증거입니다."

 (성 베드로 줄리안 에이마르트, 1857년)

 

 

2. Church (교회)

 

"교회를 자신의 어머니로 모시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없습니다."

(카르티지의 성 치프리아노, 251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 아버지를 따르셨듯이 우리 모두 로마의 주교를 따릅시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107년)

 

"만일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성사이시라면, 교회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성사입니다."

(앙리 드 뤼박, 1938년)

 

"예수님께서는 명확한 시간, 이제 보편적인 백성인 당신 교회로

회심하는 하느님 백성을 재건할 시간 이 왔다는 것을 말씀하고 싶어하셨습니다."

 (베네딕도 16세, 2006년)

 

 

3. Sacraments (7성사) 

 

"그것이 우리를 생명으로 이끄는 일치인 세례성사로 받은 우리의 몸이 불멸한 이유이며

 우리 영혼은 성령을 통하여 그와 같은 일치를 이룹니다." (리옹의 성 이레네오, 180년)

 

"그리스도의 수난은 참회의 성사 안에서 일어납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 1274년)

 

"견진을 받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에 걸맞는

그리스도를 닮은 충만함을 얻었다는 의미에서 '완전합니다.'

세례성사는 그를 태어나게 하고, 견진 성사는 그를 어른으로 만듭니다."

(아이메스 마르티모르트, 1963년)

 

 

4. Mary, Madonna, Maria (성모 마리아님)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태양을 입고 발 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자 용은 여인 때문에 분개하여, 여인의 나머지 후손들,

곧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이들과 싸우려고 그곳을 떠나갔습니다."

(요한 계시록 12:1, 17)

 

"이러한 신비 바로 한가운데 서 계신 그리스도의 어머니께서는

 전 인류 개개인의 어머니가 되십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1987년)

 

"자비의 어머니시며 은총으로 인해 지극히 능(能)하신 마리아님께

온 세상 구석구석으로부터 사랑과 충실한 간청을 올려 드립시다."

(교황 베네딕도 15세, 1917년)

 

 

5. Marriage (실제적& 정신적 결혼)

 

 

6.Communion of Saints (성인들의 통공)

"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고통을 겪습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 1고린 12:28 )



            그리고 ...

 

 

            7. Love (사랑)

            .

            .

            .

            .

              "그리스도를 발견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다른 사람들을 그분께로 이끌어야 합니다.

                큰 기쁨은 혼자만 간직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전해져야만 합니다."

                (교황 베네딕도 16세, 2005년)

 

 

 

              WYD(세계청년대회) 2005 주제곡

              "Jesus Christ, You are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