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많이 늦었습니다.

지난 6월 14일 

두 분 자매님의 선서식이 있었습니다.

평화의 모후 잔칫날??

두 분 모두 성모님 발 아래 걸려들었으니

성모님의 보살핌과

주님의 은총을 한 몸에 받아

훌륭한 성모님의 군대가 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사옵니다.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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