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신 주님


오랬동안 침체해  있었던 저희 대건회가  신부님과 사목회장님 ,그리고 전직 사목회회장님들을 

비롯하여 여러 신심단체회장님들과 회원들을  모시고 지난 일요일 미사후 성당뒷뜰 쉘터에서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푸짐한 음식과 함께 신임원들 발표가 있었고 앞으로 대건회의 활동사항도 점검하였고,

화기애애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대건회의 앞날에 큰 발전이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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