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건 회장으로 신이섭 부르노 형제님께서 추대되었읍니다.  대건회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겠다는 인사말을 하셨읍니다.

부르노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사진: 좌: 신임 회장 신이섭 부르노,  우: 현 회장 김성권 스테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