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 Silver School 가을학기 종강식이 지난 목요일에 있었다.

 

그동안 우리 모두를 가르쳐주시느라고 애쓰신 수녀님 두분 그리고 각 특별활동반에서 봉사해주신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싶다.  배움이라는 것이 이렇게 자신감 갖게 해준다는 것을 직접하면서 더욱 실감나게

느끼게 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 

어렴풋이나마 이젠 기타도 칠수 있고 뜨게질로도 요것 조것 만들수도 있고 또 서예를 배움으로서 더욱더 많은 자신감을 갖게도 해주셨고 컴퓨터로 직접 예쁜 사진을 넣어 달력도 만들줄 알게 해주셨고....

라인덴스반을 통해서 한주간에 피곤해 있던 운동신경을 신나게 그리고 즐겁게 몸을 풀어주기도 하였고....

또 아름다운 오카리나 음율에 마추어 악기를 다루면서 기분전환도 할수 있었고...빙고반...등 등..

또 잊을 수 없는 것은 맛있는 점심시간이다.  매 때마다 봉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고로 우리 학생들은 너무도

맛있게 점심을 먹을 수 있었던것이 더욱 감사한 시간들이었다. 

이자리를 통해서 봉사해주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내년 3월에 있을 새학기를 기다리면서 우리 모두는 긴

겨울동안을 집에서 건강관리 하는  일만이 남아있다.

주님 우리 모두에게 건강 주시어 이렇게 한학기를 잘 마칠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림디다.

 

 다른 사진들이 더 있으신분들은 같이 공유하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컴퓨터반  - 김미영자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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