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처럼

잘 끝났습니다...

은이마을에 이어 "자매님의 힘" 을 보여준 이 경주 아녜스, 박지예 히야친따 ...수고 많았어요

촛대가 만만챦죠?...^^

그리고 십자가 복사를 한 방일환 스테파노도 수고 많았습니다.

특강 시작일이라 미사 전에 이른 '십자가의 길' 기도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고, 세 사람 덕분에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걸 계기로 청년회에 더욱 활기찬 활동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청년회 화이팅요!